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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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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제과업계 상술이라고 애인에게 선물로 안준다고 하는 사람을 융통성 없다고 말할 수 없는게 맞는가요?

뻬뻬로데이 기원이 부산 여학생들로 시작되고 이에 제과업계에서 상술이 더해져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합니다. 주위 사람들 중 빼빼로데이는 제과업계 상술이라고 절대 애인에게 선물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을 융통성 없다고 평가해서는 안된는게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일단 융통성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실제 반드시 11월 11일에 빼빼로를

    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평가를 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상술이라 싫으면 사먹지 않으면 되는거고, 마침 그날 먹고싶으면 사 먹는거고, 또, 누군가 챙겨주고 싶으면 챙겨주는거지, 뭐 그거를 융통성이 없느니, 상술에 넘어갔느니, ... 하고 평가를 하나 싶네요. 

  • 커플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그런 기념일을 챙기는 커플이 많겠지만, 안챙기는 커플도 있으니까요. 융통성이 없다느니, 상술이라느니 이런건 함부로 평가하면 안될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빼빼로데이가 제과업계상술이 맞습니다.상술이니 굳이 빼빼로보다는 다른걸 선물해도 되구요.굳이 안줘도 상관은 없습니다.그렇다고 용통성이 없는것도 아니구요.사람마다 기준이 다를뿐입니다.

  • 오늘이 11.11일 빼빼로 데이 인데요 그리고 오늘같은 경우에는 사랑하는 애인에게

    빼빼로나 아니면 빽같은 선물을 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오늘같은날 빼빼로를 주지 않는다고

    해서 융통성이 없다라고 하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애인에게 눈치는 많이

    봐야 할것 같아요

  • 여자친구에 모진 핍박과 비난을 감수하겠다는 강심장으로 보여지네요. 상술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그래도 기념일이니 빼빼로가 아니더라도 선물을 주는건 좋은거 같아요. 저도 빼빼로만 주고 혼나서 다른거 사줬어용

  • 빼빼로 데이에 대한 탣의 차이는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이러한 선택 또한 존중해 주는 것이 건강한 인간관계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즉 빼빼로 선물 안하는 것을 이유로 융통성 결여로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