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 말구요 남친이 여친에게 사랑고백을 특이하게 할 수 있는 날이 없을까요?
우리나라에 있는 빼빼로데이나 화이트데이 등은 너무 상업화되어 있어서, 여친에게 뭘 고백하려니 무슨 회사의 상술에 놀아나는 것 같은 기분도 들구요. 뭐... 터키라든지 뉴질랜드라든지 소말리아든지 오스트리아라든지 다른 나라에 혹시 남자가 여성에게 뭘 선물하는 날이 없나요?
사귀고는 있는데, 제대로 된 사랑고백은 아직 한 적이 없구요.
뭐 얼굴에 된장을 바른다든지 그런 것만 아니면 됩니다.
뭐 십자수를 만들어서 선물하는 날이라든지 아무거나 좋습니다.
알고 계시는 날이 있으면 그 나라와 혹시 가능하다면 그 유래까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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