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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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에서 또 시위를 하는데요,재선거를 할까요?

어제 경찰이 잠실7동 투표소에서 강제로 투표함을 개표소로 옮겨 개표를 하고요,오세훈시장의 당선을 확정했어요,

그런대,개표소에서도 시위자가 몰려서 경찰과 대치중인데요,

전국적으로 다시 하기는 어렵지만 투표지가 모자란 지역에서만 다시 재선거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투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듯 합니다. 아마 사실 조사후 선관위 인사들에 대한 문책성 인사만 있겠지요. 시위하는 분들 보면 실상 오세훈 시장 당선과 무관한 사람들로 보이고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는 당대표직 유지를 위해 이상황에 편승해서 여론몰이를 하는거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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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재선거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선관위 공식 입장: 투표용지 부족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의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개표를 중단하거나 재선거를 진행하는 것은 불가하다는 것이 선관위의 공식 입장입니다.

    ​개표 완료 및 당선 확정: 시위와 대치 상황이 있었던 잠실7동 투표소를 포함하여, 문제된 투표함들의 개표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이 법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향후 대책: 선관위는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개표 종료 후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투표소와 개표소 현장에서의 혼란과 대치로 인해 많은 걱정이 있으시겠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현행법상 재선거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진상 규명 과정에서 이번 사태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길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증이 풀리셨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