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냉동치료는 액화질소를 이용해 티눈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법입니다. 일반적으로 1-3회 정도 치료를 받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티눈의 크기, 위치, 깊이에 따라 추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티눈의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하지 않더라도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치료 후에는 항생연고를 발라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화제는 각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치료 직후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샤워는 치료 당일부터 가능하나, 치료 부위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티눈 제거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재발 방지에 중요하니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