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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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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셰켈화 가치 방어를 위해 40조원 풀었다는데 돈을 풀면 오히려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번 이스라엘 폭격사태로 셰켈화가 급락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치 방어를 위해 40조원을 풀었다고 하는데

돈을 풀 게 되면 오히려

그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아닌가요?


40조를 풀었는데

어떻게 가치방어가 되는 것인지

그에 대한 경제논리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은 현재 전쟁으로 인해 외국인 자본 등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 자국 통화인 셰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게 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중앙은행이 외환을 팔아서 외환의 가치도 낮추어야 합니다.

      이에 다라,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약 40조원에 달하는 외화를 매도하여, 환율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마디로 이스라엘은 셰켈 환율의 변동성을 완화하고 시장의 지속적인 적절한 기능에 필요한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향후 기간 동안 시장에서 운영 할 것 밝혔고 이러한 것들을 하기 위하여 돈을 풀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의 40조원의 자금을 푼다는 것은 시장의 30억달러를 매도하면서 달러대비 세켈화의 환율 방어를 하겠다는 것이에요. 세켈화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은 달러대비 수요가 급감하면서인데, 이를 시장에 달러를 대량으로 매도하면서 달러의 가치를 하락시켜서 세켈화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에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셰켈 환율의 변동성을 완화하고 시장이 적절하게 기능하는 데 필요한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스왑 메커니즘을 통해 시장에서 최대 150억 달러에 달하는 유동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