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치원도 학교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즉, 학교와 유치원은 부모님들의 입방아가 심합니다.
거의 아이들. 동료. 상사.학부모님.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두의 눈치를 보아가며 일을 해야 하는
환경이다 보니 선생님의 위치는 과거와 다르게 많이 낮아졌습니다.
옛말에 선생님의 그림자를 밟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지금은 선생님의 그림자를 밟고 올라서는 학부모.아이들이 많아서
근무하는 환경은 과거 보다 더 힘들고 앞으로도 더 힘들다 라는 것이 교육계의 현실 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