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PC방 크게 성행하면서 혼자 거실에서 패키지 비디오게임 즐기기 보다는 여러 사람과 함께 스타크래프트나 리니지 같은 온라인 대전 게임 즐기는 문화 환경 먼저 조성되었습니다. 과거 일본 대중문화 완전 개방 전까지 닌텐도나 세가 같은 일본 콘솔 게임기들이 정식으로 수입되지 못하거나 우회해서 들어가던 시기 있었는데 이 공백기 동안 PC 게임 자연스럽게 유행하기 시작 했습니다. PC 게임 한번 판매하면 끝 아니라 지속적 업데이트와 아이템 결제 시스템으로 꾸준한 수익 내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모델 집중 했습니다. 스피드런 순위 한국 적은 이유는 주로 마리오, 젤다, 메트로이드 같은 고전 콘솔 액션 플랫폼 게임으로 어릴 때부터 콘솔 게임 즐기던 미국이나 일본, 유럽 국가들 유저들에게 클래식에 대한 깊은 이해와 팬덤 형성되어 있지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온라인 게임 유행으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