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삼겹살에는 소주와 맥주중 어느것이 조합이 잘어울리나요?
구운 삼겹살에는 소주, 맥주 중 어떤 조합이 더 잘 어울릴까요~? 혹시 소맥이 가장 잘 어울릴까요?
그 조합이라는 맑은 몸에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치킨 맥주가 최악의 조합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소주가 깔끔하게 삼겹살의 기름기를 잡아줘서 더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맥주는 풍미를 더해줘서 또 다른 맛이 있죠. 어떤 조합이 더 인기 있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답은 없겠지만 저는 소주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먼저 소주 한잔 들이키고 배속에서 알싸함을 느끼면서 삼겹살 한쌈 해서 삼겹살만의 감칠맛과 마늘 고추 쌈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맛을 입안에서 즐기는거죠. 즉 뱃속에서 알싸함과 입안에선 삼겹살의 풍미를 느끼면서 드실수 있어 좋아요.
삼겹살과 어울리는 술은 소주와 맥주 모두 각기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삼겹살과 소주는 주의 쓴맛이 삼겹살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고기의 고소한 맛을 더욱 좋게 해줍니다. 그리고 삼겹살과 맥주의 궁합은 맥주의 탄산이 기름진 삼겹살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라거 맥주의 청량감이 삼겹살과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치킨에는 맥주가 엄청나게 잘 어울리지만 삼겹살에는 소주가 가장 잘 어울리는 주류 같습니다 저도 맥주랑도 삼겹살을 먹어 봤지만 배가 너무 부르고 제대로 둘 다 먹지 못할 것 같아요 잠깐 느끼해서 한 두 모금 마실 때는 맥주가 엄청 좋기는 합니다
삼겹살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배부른 움직이기 때문에 맥주랑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밸런스가 잘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삼겹살에는 소주가 가장 잘 맞는다고 자주 먹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소주가 가장 잘 맞는 거 같아요
구운 삼겹살엔 소주가 기름기를 잡아줘 깔끔한 맛을 더해 가장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소맥은 소주의 깔끔함과 맥주의 풍미가 어우러져 밸런스 있는 조합으로 인기도 많아요.결국 대중적 인기와 맛의 조화를 따지면 소맥이 가장 무난하고 맛있는 조합입니다.
삼겹살이랑은 소주가 더 잘 맞는다고 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소주가 기름기를 깔끔하게 잡아주거든요 그리고 맥주는 탄산때문에 배가 더 부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소맥도 나쁘지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주 원샷이 삼겹살이랑 제일 궁합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맥주는 치킨이랑 먹을때보다는 삼겹살이랑 먹을때가 훨씬 낫더라구요.
삼겹살과 소주, 맥주 중 어떤 조합이 더 잘 어울리냐는 질문.. 개인적으로는 소주라고 생각합니다. 소맥은 후딱 취버려서 그닥 좋지 못해요. 인기 있지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