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두별미라는말은 진짜인가요???
생선은 머리가 가장맛있다고하는데 정말로 생선은 머리쪽이 가장맛이좋은건가요?? 아니면 꼭 그런건 아닌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두별미라는 말은 전통적으로 생선 머리 쪽이 맛있다는 의미로 쓰이는데요~~
과학적으로도 머리 부위는 콜라겐과 지방이 풍부해서 감칠맛이 강하답니다~
갈치, 고등어 같은 생선은 머리 쪽이 더 맛있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국의 전통적인 식문화에서 유래했으며, 생선 머리에는 지방과 콜라겐이 풍부하여 감칠맛이 강한 부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갈치, 고등어, 조기 같은 생선은 머리 부분이 더욱 맛있다고 평가되기도 합니다.
'어두별미'라는 말은 진짜입니다.
이 말은 생선의 머리 부분이 다른 부분보다 맛이 좋다는 것을 뜻하는 관용구입니다.
특히 생선의 머리 부분에 풍부한 콜라겐과 육즙이 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어두별미가 아니라 어두육미입니다.
물고기는 머릿쪽이 맛있다는 말을 한자로 표기한것으로 중국에서 유래된 말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두육미에서 육미는 고기육자에 꼬리미 자로 지상에사는 육고기들은 꼬리가 맛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머리쪽에 뽈살과 가마살이 물고기의 살들중 탄력이고 탄탄하여 맛이좋아 어두일미란 말이 나온것이라 알고있습니다.
물론 모든 고기가 전부 머리가 맛있는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생선 머리 쪽 부위는 특별히 맛이 좋다는 말은
과학적으로도 어느 정도 근거가 있습니다.
머리 부위는 특히 볼살, 턱 아래, 눈 주위, 아가미 주변 등에
부드럽고 쫀득한 콜라겐이 많아서 입에서 살살 녹는 식감이 일품입니다.
또한 등살이나 뱃살보다 지방이 골고루 퍼져 있어 감칠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눈알, 뺨살은 양은 적지만 극강의 식감을 자랑하며
미식가들 사이에서 “머리 쪽이 진짜 고기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생선 대가리에는 지방과 콜라겐이 풍부해 고소하고 진한 맛이 있어 맛있다고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모든 생선이 그렇진 않고 종류나 부위마다 맛의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머리가 맛있을 수도 살이나 다른 부위가 더 맛있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