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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오라

오라오라

초기에 새 자동차를 길들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새 차를 뽑았을 때 초기 3000~5000키로 정도에 엔진 길들이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던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은 건가요? 3000키로 정도 됐을 때 첫 엔진오일 교환하고 고속도로에서 120키로 이상으로 자주 밟아주는 게 맞는 방법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알아서 최적의 셋팅을 찾아줍니다.

    ECU가 학습한다고 하지요.

    그 학습을 운전자가 굳이 해주지 않아도 학습한 값을 토대로 최적의 값을 도출해내기때문에 길들이기 안하셔도 됩니다.

    초기엔진오일교체 최초1회교환하실적에 1000키로 타시고 교환해주세요. 오일필터도 꼭 교체해주시는것 추천드립니다.

    오일교환할때는 필터 꼭 확인해주세요. 쇳가루 나옵니다

  • 요증 차들은 그런것이 없습니다

    나름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어서 운전자의 습관에 맞게 조금씩 세팅이 자동으로 됩니다

    좀 밟는 스타일이면 조금만 밟아도 쭉쭉 나가고 반대의 경우에는 조금 덜 나가게 자동으로 세팅이 됩니다

    차를 길들이기 위해 초기에 밟아준다든지 하는것은 다 옛날에 차른 막 가속하며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일뿐이고 요즘은 전혀 하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 처음 새차를 받아서 좀 길을 들이려면 고속도로 주행이 가장 좋습니다.

    고속도로에서 100정도로 꾸준한 속도를 유지해서 달려주면 됩니다.

    3000km 정도 타면 적당히 길이 들어서 괜찮을거에요

    엔진오일은 키로수 상관없이 1년에 한번 정도 갈아줘도 좋습니다.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초기에 새차 길들이는 방법은 1000키로 정도 운행하시고 그이후로 고속도로에서 힘차게 몇번 쭉 밞아주시면 됩니다. 그럼 체감상 확실이 밞을때 치고 나가는 속도가 빨라지는듯합니다.

  • 과거에 엔진기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그런식으로 엔진을 길들여줘야 셋팅값이 안정화된다고 했었는데요. 요즘나오는 차들은 엔진기술 향상으로 그럴필요가 없대요. 엔진오일만 5천에 갈아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