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런 사람들은 트롤링이나 그리핑 성향이 있는 것이죠.
일부 플레이어는 다른 사람을 방해하거나 짜증 나게 하는 것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큰 이득이 없는 경우에도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보며 맞족감을 얻는 심리일 수 있습니다.
남이 사냥하던 몸의 경험치나 아이템을 가로채서 본인의 이득을 귿대화하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해당 몹을 빠르게 처리하고 다음 사냥으로 넘어가거나 경쟁이 심한 사냥터에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행동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게임 시스템에 대한 오해나 악용이 있습니다.
어떤 게임은 막타를 친 플레이어에게 모든 권한이 부여되거나 특정 몹에 기여만 해도 보상이 주어지는 등 시스템이 다를 수 있죠.
이를 인지하고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자신이 최대한의 이득을 얻으려는 계산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몹 스킬 행위가 게임사의 운영 정책 위반은 아니기에 제재를 받지 않는 다는 걸 악용하는 것이죠.
이러한 행동은 게임 내의 유저 간의 규칙 또는 매너에 해당하는 부분일 분이라 운영사에서 제재할 수 없죠.
온라인 게임에서 오랫동안 존재해왔던 문제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