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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라는 음식이 군대에서많이 먹잖아요 평범한 가정집에서도 많이 먹는데 뽀글이 는 누가 먼저 만들어서 먹었던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뽀글이는 확실히 군대에서 유래가 되었을 겁니다.
90년대 군에 갔는데 당시에만 해도 지금처럼 컵라면이 종류가 다양하거나 흔하지 않았습니다.
군대에서 라면이 먹고 싶은데 라면을 끓여 먹을 방법이 없다보니 봉지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면이 익었다기 보다는 물에 뿔은 상태인데도 야간 근무후 먹는 뽀글이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뒤로 라면포터도 나왔고, 끓이는 라면 기계도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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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뽀글이는 누가 먼저 만들었냐기 보다는 군인들은 바로 라면을 끓여 먹기 힘든 상황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일반 라면에 그냥 물을 부어 먹는게 전통이 된 겁니다
냉철한메뚜기235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뽀글이는 아마도 군대에서 봉지 라면이 보급 되었을 때 많이 해 먹어서 그 때 유래가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봉지라면이 나오고 나서는 누구든지 이러한 뽀글이를 해 먹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누구라고 딱히 특정 지을 수는 없지만 봉지라면이 처음 한국에 들어와서 이렇게 누군가 선도를 했기 때문에 생기게 된 게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누가 먼저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봉지라면을 먹고싶은데 냄비가 없어서 만들지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마 군대에서 누군가 만들어서 전파되어온것이 아닌가 싶네요.
도롱이
정확히 누가 만들었다고 특정한 사람을 지목하여 말씀을 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라면이 짬밥 부식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1980년대 초반에서 중반 시기부터 발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