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족"은 일본에서 비정규직이나 일자리가 불안정한 상태로 일하며, 일정한 수입이나 사회적 보장을 받지 못하는 청년층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니트"는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약자로, 교육을 받지 않고, 고용되지 않고, 훈련을 받지 않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이 용어는 주로 일본에서 청년 실업 문제를 지칭하는 데 사용됩니다.
따라서 문장에서 "취업준비생과 니트족을 수급 제도 개선등"이란 문장은 취업 준비생과 일자리가 불안정한 청년층에 대한 복지 및 사회적 지원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