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아오르는닭순이의외침꼬끼오입니다.
오랜 시간 서로 연락을 하고 지냈거나 자주 보는 그런 관계라면 연락을 드려서 명절 잘 보내시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연락도 잘 안하는데 서로 왕래가 없는 사이인데 불구하고 명절이라고 먼 시댁 친척 어르신들까지 다 챙기구 전화 드리고 하는 것은 조금 오바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같아도 서로 왕래 없고 연락 없던 먼 조카나 손주며느리가 갑자기 명절이라고 잘 지내냐고 연락이 오면 어색하고 많이 불편할 거 같거든요. 가까이지내는 한두분정도 챙기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