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신랑 친척 어르신들에게 연락 하시나요?

예전에는 명절때 다 같이 모여 제사 지내고 같이 놀고 했다던데 코로나 이후로 잘 못오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일이 다 연락을 해야된다던데 다른 분들도 다 그렇게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코로나 초기에는 어른들께 일일이 전화를 드렸는데 상당히 어색해 하시고 불편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근래에는 단체 문자가 아닌 어른들에게 일일이 문자를 드리고 있습니다.

      빨리 명절에 모이는 날이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오르는닭순이의외침꼬끼오입니다.


      오랜 시간 서로 연락을 하고 지냈거나 자주 보는 그런 관계라면 연락을 드려서 명절 잘 보내시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연락도 잘 안하는데 서로 왕래가 없는 사이인데 불구하고 명절이라고 먼 시댁 친척 어르신들까지 다 챙기구 전화 드리고 하는 것은 조금 오바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같아도 서로 왕래 없고 연락 없던 먼 조카나 손주며느리가 갑자기 명절이라고 잘 지내냐고 연락이 오면 어색하고 많이 불편할 거 같거든요. 가까이지내는 한두분정도 챙기시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저희들은 별도로 하지않습니다.

      물론 특별 관계가 있으시면 모르겠습니다만

      연락을 하지 않으셔도 무방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