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꼭 희생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삶은 자신 스스로 개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 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은 그 사람의 정말 위급하고 어려움이 발생 하였을 때 주는 도움과
그냥 아무런 것도 하지 않고, 그저 받고자 하는 부분이 크다면 굳이 도움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즉, 공과 사를 구별 해서 도와줄어야 할 때와 그렇지 않아야 할 때는 잘 판단을 해서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