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빠를 위해서 희생한다고 하면 다들 착하다고 보는 이유가 뭔가요?

아들이 스스로. 느끼기에 자신도 삶의 고통이 극심하고 이렇게 살 바에는 아빠만큼은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희생할 수도 있잖아요.

타인도 아닌 가족, 특히 나한테 잘해준 가족은 그렇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같은 동족인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꼭 희생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삶은 자신 스스로 개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 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은 그 사람의 정말 위급하고 어려움이 발생 하였을 때 주는 도움과

    그냥 아무런 것도 하지 않고, 그저 받고자 하는 부분이 크다면 굳이 도움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즉, 공과 사를 구별 해서 도와줄어야 할 때와 그렇지 않아야 할 때는 잘 판단을 해서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 아버님이 아프시거나 몸이안좋으면 희생할사람이없다면 잘하시는거죠 반대로 아버님이 사고치고 아들이수습하는건 습관이되니 구별을잘하셔야합니다

  • 아빠가 아들에 대해 대부분 희생을 하는게 사람인것 같은데요 즉 인간세상은 내리

    사랑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희생한다는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인데요 그리고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는 이상 하지 못하는 행동인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는 아들이 착하지 않고서는 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보이기 때문에

    효자다 착하다 그렇게 느끼는것 같아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가족을 위해 희생한것은 누구나 착한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로서의 행동 과 아이가 부모에게 하는 효는 당연한거라고 하는데 그런걸 착하다고 좋게 말해주는것입니다 꼭 아들이 아빠를 위해서 희생한다만 착한것은 아니구요

  • 아드이 아빠를 위해 희생한다면 '착하다'고 보는 이유는 가족애와 책임감, 자기희생정신이 사회적 문화적으로 긍정적 가치로 여겨지기 떄문입니다. 특히 가족은 서로 돕고 지ㅕ야 할 가장 가까운 동족으로 인식되니까요. 아들이 스스로 고통을 감내하며 가족을 생각하는 모습은 공감과 존경을 불러일으켜 '착한 행동'으로 평가받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