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960~1950년대에는 출생신고를 빨리하는 경우도 있었나요?
엄마 지인분께서
저희엄마랑 68년생으로 출생년도가 동일하신데요
본인은 출생신고가 2년 빨리되서 호적보다 2살이 어리다고 하세요
근데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 성별도 모르는데 출생신고를 어떻게 먼저 할수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마 어머니 지인분께서 태어난건 빨리 태어났는데 출생신고를 2년 늦게 했다는 말을 거꾸로 하신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아이를 많이 낳았지만 질병에 취약해 일찍 세상을 떠나는 아이도 있어서 출생신고를 본 나이보다 1-2년 늦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 때는 그랬을 수도 있겄네요. 그래도 2년을 미리 준비하고 하셨다니 분명 의도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태어날 아이가 있었어 미리 출생신고 했는 데, 피치 못 할 사정으로 아이를 못 낳았을 수도 있구요. 그 다음 임신이 늦어져 출생신고는 해 놓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았을 수도 있겠네요.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시절은 의료환경이나 모든게 열악했던 시절입니다.
그래서 유아사망률도 높았던 시절입니다. 그래서 신고를 늦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 빨리하는 경우는ㅈ못들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