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이 지치고 너무 힘이드네요 그만둘까요?

부서 옮기고 10개월동안 부서장이 내 이름 내 직장내 호칭을 한번도 부른적이 없습니다 모든걸 우리팀의 팀장을 통해서 얘기하고 오더를 받습니다 인사를 해도 거의 받아 주지도 않고 술자리에서 등 돌리고 눈도 마주치지도 않코 그렇게 10개월을 버티다보니 너무 힘이들고 지치네요 뿐만아니라 부서장이 싫어하니 주변 동료들도 나를 피하는거 같고 같이 안 어울리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대인기피증에 약간에 불안증세까지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루하루 버텨야할까요 진심으로 힘이듭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윗사람이. 맘에 않들면 지옥입니다

    그래도. 아부해야합니다

    업무적으로. 완벽해야합니다

    그리고. 연극을하세요

    그러면서. 조용히. 이직준비를 하세요

    연극을하면서. 적을만들지마세요

    그리고 철저히. 다음직장을. 준비하고 확정되면

    쿨하게. 떠나세요

  • 글을 읽고 너무 놀랬습니다 10개월 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빨리 그만드세요 ㆍ 그렇게 무시하는곳에서 빨리 더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태어난 사람입니다" 홧팅하세요

  • 부서장과 왜 관계가 틀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를 관두기전에 이직할 곳을 먼저 알아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요즘 경제가 안좋아 취업이 정말 안되서 그렇습니다.

  • 무슨 이유 인지 모르겠지만 부서장과의 관계가.그랗게 틀어 졌다면 회사를 이직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밑에 사람도 아니고 부서장과의 관계가.그랗게 되었다면 사실 스트레스가 많을 텐데.10개월 버틴 것도 대단 하네여. 한번 이직을 고려해 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