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조카가 이번에 결혼을 했구요 담달에 신혼여행을가는데요

축의금은 줬지만 보통 신혼여행갈때 이모나 고모가 용돈식으로 신행비라고 조금씩 주는데 얼마가적당한가요?꼭줘야되는건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조카 결혼식에 축의금은 어찌보면 당연하게 하는게 문화인데 신혼여행 가는데 신행비를 줄 필요는 없습니다. 내 친자식이면 신혼여행비를 얼마든지 주겠지만 친조카까지 챙길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마음에 걸린다면 10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반드시 주셔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친조카 분이시기깐 축의금 말도 따로 한

    10만원 정도 준비해서 결혼식 이후 식사하시면서

    인사하실 때에 전달해 주시면 좋아할 것입니다.

  • 우선 친조카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일단 친조카분 결혼식 참석하시고 축의금은 축의금대로 내시고

    그 뒤에 피로연에서 다시 친조카분을 만나시면

    살짝 10-20만원 정도 준비해서 주세요.

  • 친조카가 결혼해서 축의금을 주셨는데 신혼여행갈때 꼭 용 돈을 챙겨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유가 있다면 10만원부터 여유있는대로 챙겨주시면 될 거 같은데 이런 용돈이 의무나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