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실한낙타288
채택률 높음
딸아이가 저를 창피하다고 생각하느것 같은데 고민입니다.
45살 늦으막하게 얻은딸이 있습니다.
제가 50이 넘으면서 머리가 조금씩 빠지더니 5년정도 지나니까 저도 모르게 많이 빠져있더라고요 가발도 생각하고 있었지만 지금 제가 하는일이 먼지가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노동쪽 일을 하고 있어서 비싼가발을 써도 불편하고 관리가 힘이 들것 같아서 조금 더 빠지면 아예 머리를 밀어버리려고 했는데 얼마전부터 딸아이가 아빠도 가발쓰고 다니면 안되냐고 하길래 고민중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