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랑 모르게 빚 있어요..ㅜㅜ
저를 위해 쓴건 아니구요...
신랑이 워낙 돈에 예민해서
혼자 힘들때마다 대출을 받아서
생활했는데
돌려막기를 하다보니 6년사이 빚이 9천만원이
되었네요..
지금은 현재 연체중이구요...ㅜ
진작에 털어놨어야 했는데
자신이 없고 신랑 눈치를 엄청 보느라..
지금 혼자 개인회생 같은걸 알아보는 중인데
이게 모르게 진행하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어떤식으로 말해야 할지 ㅜ
정말 죽을까도 혼자 생각하고..ㅜ
이혼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욕은 피해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