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계약시 아직 이사갈 날짜가 정확하지 않다면
갱신청구권 사용이 더 유리할까요?
재계약 시점인데 집주인이 먼저 연락와 의사를 물어보셔서 1년정도 더 거주하고 싶다고 말한 상태입니다.
추가로 더 답은 없구요. 기다려보다 연락이 없으면 집주인한테 먼저 연락을 할 생각인데요.
1년 뒤 정확히 언제 날짜에 나갈지는 현재로서는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10개월 일수도 있고 1년후 일수도 있습니다.
이때 재계약시 갱신청구권 사용을 하는 게 저한테 더 유리할까요? 만약 사용한다면 기간을 따로 1년으로 협의하지 않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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