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영상을 필요한 부분만 골라 편집해서 틱톡에 올리는 데 유료 기능을 반드시 쓸 필요는 없어요.
틱톡 앱 자체에서도 긴 영상을 불러온 뒤 클립 조정 기능을 사용하면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내고 순서를 바꾸는 기본적인 편집이 가능하거든요.
조금 더 정교하게 편집하고 싶다면 캡컷(CapCut)이라는 앱을 추천드려요. 틱톡을 만든 회사에서 나온 앱이라 궁합이 아주 좋은데, 영상 자르기나 배속 조절, 심지어 말하는 걸 인식해서 자막을 달아주는 기능까지 대부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유료 버전은 아주 특별한 효과를 쓸 때만 필요해서 일반적인 요리 영상은 무료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예쁘게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