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윤석열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게 확실하네요..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전한길에게 보낸 편지에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쓰면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라는 표현도 했다고 하는데요...
하... 정말 재판장에서는 이상한 소리나 해대더니,
옥중 편지로 이상한 사람에게는 그런 소리나 하고 있다니..
정말 아직도 계엄 중인거로 착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윤석열 전 대통령님께서는 아직도 12.3 계엄이 정당하였다고 생각하며 정치적 재기를 노리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애초부터 인지가 많이 왜곡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이겠지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마다 별별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사람이 이상한 행동을 하고 이상한 말을 전달하면 그것에 대해 깊이 들어가려고 하긴 보담도
그냥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그럴려니 하고 지나가는 것이 낫습니다.
사람은 사람답지 않은 행동의 선을 넘으면 그 사람을 굳이 봐 줄 필요는 없으니깐요.
윤석렬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이제 한참 진행되고 있는데
현재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보면
질문해주신 그대로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뉘우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 대통령을 보면서 또 한 번 깨닫게 되죠.
아무리 많이 배우고 학력이 높은 사람이라도 인성이 갖춰지지 않으면 저 꼴 나는구나 싶어요.
그리고, 쓸데없는 욕심 부리지 않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 할 일만 묵묵히 해 나가면 그게 성공한 인생이라는 걸요.
대통령 으로서도 본보기가 되지 못하고 불쌍한 인생이에요..
현재, 본인이 계엄중 인지 어떤지는 전 대통령은 상관 없어 할 거 같아요. 그냥 본인을 지지해 주는 사람이 한명 이라도 있는 거에 의지하는 걸로 밖에요.
아직 계엄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니죠 현재 본인 곁에 사람들이 많이 떠났지만 전한길씨는 현재 지키고 있다보니 더 격한 표현을 쓰는 것이죠 본인을 지지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줄어들다보니 더 크게 표현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