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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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게 확실하네요..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전한길에게 보낸 편지에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쓰면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라는 표현도 했다고 하는데요...
하... 정말 재판장에서는 이상한 소리나 해대더니,
옥중 편지로 이상한 사람에게는 그런 소리나 하고 있다니..
정말 아직도 계엄 중인거로 착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전한길에게 보낸 편지에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쓰면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라는 표현도 했다고 하는데요...
하... 정말 재판장에서는 이상한 소리나 해대더니,
옥중 편지로 이상한 사람에게는 그런 소리나 하고 있다니..
정말 아직도 계엄 중인거로 착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