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철 카드 찍을때 행복하세요 소리 나는 것은 뭐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하철을 매일 자주 타는데요.
이렇게 타려고 개찰구에서 카드를 찍다보면
옆에서 행복하세요 소리가 나오고
저는 안나오던데 왜그런가요??
저도 소리 나오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하철 개찰구에서 "행복하세요"라는 안내 음성이 나오는 것은 주로 특정 교통카드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음성 안내는 교통카드 발급 기관에서 특정 프로모션이나 캠페인에 따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1. 특정 교통카드 사용: 특정 카드사나 교통카드 발급 기관에서 발행한 카드에 대해 특별한 음성 안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사의 교통카드나 특정 기념 교통카드 등을 사용할 경우입니다.
2.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특정 기간 동안 프로모션이나 이벤트의 일환으로 특정 카드 사용자에게만 안내 음성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해결 방법
1. 교통카드 확인: 우선, 현재 사용 중인 교통카드가 어떤 종류인지 확인해 보세요. 일반 교통카드가 아닌 신용카드나 특정 카드사의 교통카드라면 그 카드사에 문의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2. 카드 변경: 만약 특정 카드에서만 "행복하세요"라는 안내 음성이 나온다면, 해당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보세요. 이 경우 해당 카드 발급사나 은행에 문의해서 카드 발급을 받으면 됩니다.
3. 캠페인 참여: 일시적인 프로모션이나 이벤트일 경우,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행복하세요"라는 안내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지하철에65세이상되는분들이 지하철카드찍을때안내멘트입니다나이많으신분들께인시겠죠 지하철카드를찍어면카드의종류에따라불이색깔별로들어옵니다 학생은노란불 일반시만 청색 나이많으신65세이상무임승차고객:빨간색불
지하철근무요원이확인할수있는
방법인가봅니다
노인복지카드로 찍었을때 나는 소리입니다.
일반 카드로 찍었을때는 소리가 안나고요
소리로 구분을 하는거죠 진짜 노인이
사용하는지 아닌지를요
만약 젊은 사람이 사용하다 걸리면
벌금을 내야 하고요
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10개 역에서 경로 우대카드를 찍을때 안내음성이 나오게 하는 서비스를 시범도입했다고 합니다.
'어르신 건강하세요'라는 멘트였다고 합니다.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다른 사람 명의로 된 우대카드를 사용하는 부정승차를 막기 위한 취지라고 합니다.
민원이 잇따르자, 그 내용을 '행복하세요'라고 음성을 변경하고 올해 1월 1일부터 모든 지하철역으로 확대를 했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소리는 65세 이상의 어르신이 카드를 태그했을 때, 나는 소리입니다. 65세 이상의 어르신은 무임으로 승차하는데, 이를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있어 악용하지 않도록 구분하기 위해 소리를 다르게 둔 것입니다. 그렇기에 65세 이상 어르신이 아닌 일반 교통카드를 태그하여 이용하신다면, 따로 소리가 나게 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