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외국에서는 안먹는데 우리나라에서만 먹는 식재가 더 있을까요?
외국에서는 막 싫어하거나 먹을것이 못된다고 생각해서 버리는 식재들이 있을까요? 외국도 우리나라의 영향을 받아서 기피하고 안먹던 식재료를 어느정도는 먹는다는 사례도 있던데 왜 먹는다는 생각을 못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가 그만큼 식재료가 부족했기에 이것 저것 먹는 걸 시도했으니까 다은 나라에서 먹지 않는 것도 먹게 된거죠.
외국이 우리나라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최근의 일입니다.
특히 식문화는 쉽게 바뀌는 게 아닙니다.
아예 먹을 게 없어지는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면 안 먹던 먹거리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첫번째로 언급할 식재료는 콩나물이다. 해외에서는아삭아삭한 질감과 특유의 풍미를 선호해서 숙주나물을 주로 먹는다. 두번째 깻잎이다. 서양에서는 다양한 허브들로 음식을 풍미있게 만들곤 하는데, 한국에서는 깻잎을 그런 역할로 활용한다. 번째는 도토리 묵이다. 동아시아에서는 다양한 녹말로 묵을 제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도토리를 주 원료로 사용하여 묵을 만드는 것은 한국만의 특별한 전통이다.그리고 참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