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에서 "180클럽"과 "190클럽"은 선수들의 기록을 의미합니다. 180클럽은 한 경기에서 18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달성한 선수들을 말합니다. 190클럽은 19점, 9리바운드를 기록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추승균과 조성민 선수가 180클럽에 들었다는 것은 이들의 경기가 해당 기록을 달성했음을 의미하며, 190클럽은 조금 모자란 기록임을 뜻합니다.
추승균 선수와 조성민 선수가 180클럽에 해당한다는 것은 이들이 180cm 이상의 키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190클럽에 조금 모자란다는 것은 이들이 190cm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180cm 이상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런 클럽은 선수들의 신체 조건을 기준으로 분류하는 재미있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