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무원 그만두고 편의점 등 창업은 어떤가요?
아이가 둘이라 아마 힘들겠죠??
그냥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걸어도 간다는것처럼
그냥 나이먹어 정년될때까지 버티는 것이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직한말똥구리65입니다.
가정이 있는 분이시면 새로운 모험을 하시기에는 실패 위험이 상당합니다.
공문원이 다른 이유가 없다면 계속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심한황조롱이89입니다.
자영업은 경험과 완벽한 준비없이 달려들면 실패확률이 크고 쉽지 않습니다.
잘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되 공무원처럼 철밥통을 걷어찰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겨운다람쥐46입니다.
공무원 공직 사회에서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으시겠지만 편의점 창업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편의점 경영할때 임대료, 인건비 이런거 다 떼가면 사실 알바보다도 돈을 못 버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공무원이 아무리 쥐꼬리 월급이라고 해도 호봉이 오르거나 승진을 하면 월급이 오르게 되어 있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차라리 공무원 일 하시면서 전문 자격증 같은거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직렬과 연관이 있는 자격증이면 더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편의점 창업은 그다지 추천할 게 못됩니다.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선 시장입니다.
혼자 벌어서 혼자 먹는다면 그냥저냥 할만 합니다. 그러나 부양가족이 있다거나 하면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의젓한파랑새125입니다.
창업은 훨씬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시로 들어주신 편의점 같은 경우엔 이미 포화 상태고 24시간 운영을 하지 않는다면 더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구요.
지금처럼 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좀 더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직이 급여에 비해 일이 힘들어도 창업에 비하면 안정적이니까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좋은 상황이 올 거라 믿어봅시다.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아이가 둘인 상황에서 불확실한 선택을 하는 것은 무모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가 다큰게 아니라면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는 공무원을 하시다가 나중에라도 편의점을 차리시면 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큰고래266입니다. 버티십시요 요즘 편의점 해서 망하는 편의점 많습니다 그리고 24시간 영업이라 엄청 힘들고 여행도 못갑니다 절대 버티시고 정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