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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풍차

희망풍차

공무원 그만두고 편의점 등 창업은 어떤가요?

아이가 둘이라 아마 힘들겠죠??


그냥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걸어도 간다는것처럼


그냥 나이먹어 정년될때까지 버티는 것이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난한황새43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정직한말똥구리65입니다.

      가정이 있는 분이시면 새로운 모험을 하시기에는 실패 위험이 상당합니다.

      공문원이 다른 이유가 없다면 계속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심한황조롱이89입니다.

      자영업은 경험과 완벽한 준비없이 달려들면 실패확률이 크고 쉽지 않습니다.

      잘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되 공무원처럼 철밥통을 걷어찰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다람쥐46입니다.

      공무원 공직 사회에서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으시겠지만 편의점 창업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편의점 경영할때 임대료, 인건비 이런거 다 떼가면 사실 알바보다도 돈을 못 버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공무원이 아무리 쥐꼬리 월급이라고 해도 호봉이 오르거나 승진을 하면 월급이 오르게 되어 있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차라리 공무원 일 하시면서 전문 자격증 같은거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직렬과 연관이 있는 자격증이면 더 좋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공무원은 안정적인 수입과 연금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지만 창업은 불확실성이 높고 많은 노력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편의점 창업은 그다지 추천할 게 못됩니다.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선 시장입니다.

      혼자 벌어서 혼자 먹는다면 그냥저냥 할만 합니다. 그러나 부양가족이 있다거나 하면 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의젓한파랑새125입니다.

      창업은 훨씬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시로 들어주신 편의점 같은 경우엔 이미 포화 상태고 24시간 운영을 하지 않는다면 더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구요.


      지금처럼 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좀 더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직이 급여에 비해 일이 힘들어도 창업에 비하면 안정적이니까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좋은 상황이 올 거라 믿어봅시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아이가 둘인 상황에서 불확실한 선택을 하는 것은 무모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가 다큰게 아니라면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는 공무원을 하시다가 나중에라도 편의점을 차리시면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큰고래266입니다. 버티십시요 요즘 편의점 해서 망하는 편의점 많습니다 그리고 24시간 영업이라 엄청 힘들고 여행도 못갑니다 절대 버티시고 정년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아이가 둘인 상황에서는 창업하면서 신경 써야할일 산더미처럼 많으면 더 골치아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