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미세먼지어떻게 다른가요?

자다가 일어나도 목이 칼칼하니 아픔니다 미세먼지 때문일까요 아침인데도 밖에 나가보면 그리멀지 않은곳도 뿌옇게 보입니다 미세먼지 일까요 미세먼지와 황사 어떻게 구분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발생 원인: 황사는 중국과 같은 대륙 지역의 건조 지방에서 발생하는 토양 분진이나 모래가 일시적으로 북상하면서 발생하며, 미세먼지는 산업 활동, 교통, 온실 가스 등의 인간 활동으로 발생합니다.


      입자 크기: 황사는 보통 직경 10마이크론 이하의 입자를 말하며, 미세먼지는 보통 직경 2.5마이크론 이하의 입자를 말합니다.


      구성 성분: 황사는 토양과 모래 등의 미네랄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세먼지는 유기 화합물, 금속, 먼지 등의 혼합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향 범위: 황사는 일시적으로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반면,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오랫동안 머무르기 때문에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치며, 계절, 날씨 등에 따라 오염 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심심한호랑이161입니다.

      황사는 흙모레로 토양성분을 포함한 반면 미세먼지는 연소작용으로 발생하는 이온성분을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Soom입니다.


      황사는 주로 중국 사막지대의 흙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자연현상이며, 미세먼지는 산업 활동으로 인해 생성되는 인위적인 화학물질을 의미합니다. 황사의 발생 원인은 자연이고, 미세먼지는 인간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흙먼지인 황사의 주요 성분은 칼슘, 철분, 알루미늄, 마그네슘 등 토양 성분입니다. 반면, 미세먼지는 질산염, 암모늄, 황산염 등의 이온 성분과 탄소화합물, 금속화합물 등의 유해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황사는 지름 20㎛ 이하의 모래를 뜻합니다. 미세먼지는 지름 10㎛(마이크로미터·1㎛는 100만분의 1m) 이하의 먼지인 PM-10(미세먼지), 지름 2.5㎛ 이하인 PM-2.5(초미세먼지)를 통칭합니다.




    • 안녕하세요. 의젓한두견이277입니다.

      일어나자마자 목이 컬컬하면 미세먼지일 확률이 높습니다

      구분하기 어렵긴합니다.

      하지만 황사가 더 분자가 큰편이라 보이는 편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봐야 보이는 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