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중성화 수술 및 벨누름 혹은 번호키 누름 시 짖음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토이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46개월
몸무게 (kg)
3.8
만 4세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종합검진 및 스케일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차치 수면 마취 해야하는거 중성화 수술도 생각 중인데, 얘기들이 달라서 혼동이 옵니다.
중성화 수술은..
어릴 때 하면 안 좋다.
어릴 때 해야 좋다.
나이 먹고 하면 축농증이나 유선 쪽 질병에 대한 발병율이 반 정도이다. 등등
도대체 어떤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중성화의 장점만 부각되어 있고, 수술 후 단점은 아무리 찾아봐도 안 나오는데 아무런 단점이 없는건가요?
마지막으로..
누가 벨을 누르거나 번호키를 누를 때 혹은 외부인이 들어왔을 때 안고 있으면 많이 짖습니다.
지인들은 중문 열리고 대면 하는 순간 처음 본 사람이라도 안 짖는데, 외부인은 그렇게 내려둘 수 없으니 안고 있는데 짖음이 계속 되니 당황 스럽더군요.
그 외에는 절대 안 짖구요.
혹시 이 짖음을 교정할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