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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박찬호 선수가 LA다저스에서 활약을 하던 시절 특급 도우미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박찬호 선수가 LA다저스에서 활약을 하던 시절 특급 도우미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박찬호가 등장을 하면 호쾌한 타격을 선보였던 라온몬데시나 게리셰필드 등 몇 몇 선수들이 있었는데 이 선수들의 현 근황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급 도우미라는 말 자체가 참 이미가 없는 것이 타자가 도와주고 싶다고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우연의 산물일 뿐인데 국내 언론에서 과장해서 가져다 붙인 것 뿐이구요.

    질문에 언급하신 라울 몬데시는 고향에서 2010년에 시장 당선 후 부패로 인해 징역형읋 선고 받았었죠.

    개리 셰필드는 별 할동 없이 은퇴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 라울몬데시는 메이저리그 은퇴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정치를 했는데 공금 횡령 부패 혐의로 감옥에 있으며 게리 셰필드는 2009년 메이저리그 은퇴후 방송 해설자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 라울몬데시는 현재 감옥에 가있습니다.

    2005년 은퇴후에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시장까지도 했었는데,

    당시 시장 시절 부패혐의로 체포되어 징역 6년 9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