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스피노자에게 최고선은 정신과 자연 전체의 합일을 인식하는 것으로 우리의 개별적 독립성은 어떤 점에서는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는 법칙과 원인의 거대한 흐름의 일부이고 신의 한 부분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보다 더 크고 무한한 존재의 스쳐 지나가는 한 형식에 불과하다, 우리의 존재 등 모든 양태는 신의 영원하고 무한한 이성을 구성하므로 전체의 부분으로서는 우리는 불멸한다.
하지만 그는 영원과 영속을 구별하고 불사를 말하면서도 개인의 기억이 영원히 존속함을 부정하며 천국에서의 보상도 부인하며 덕과 신에 대한 봉사는 그 자체로 행복, 자유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