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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속옷을 새로 사고 난뒤 세탁해서 입으면 예민한 성격 인가요?
속옷을 새로 주문하고 도착하고 난뒤 손세탁하고 입는다고 말하니 그 누군가는 그냥 입으면 되지 성격이 예민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지만 속옷 한번 세탁하고 입으면 민감한 성격에 해당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속옷을 구매하고 세탁하고 입는것이 좋습니다. 새제품이라고 바로 착용하는것보단 한번 세탁한 다음 착용하는것이 좋아요. 옷에 묻은 먼지나 화학약품이 있을 수 있으니 세탁해서 입는것이 좋습니다.
세탁해서 입는 것이 맞습니다.
옷은 제작과정에서 곰팡이가 피지않게 하는 보존제 등등 여러가지 화학물질을 사용합니다.
겨울 코트 같은 것은 옷 위에 입으니 상관없지만 속옷은 우리 몸에 직접 밀착하는 의류이니 만큼, 새로 사면 반드시 세탁해서 입는 것이 맞습니다.
속옷을 새로사서 세탁해서 입는 것은 당연한데요
속옷은 새로 사면은 다 세탁해서 입지 않나요 옷을
만들고 포장하고 이런 데에서 많은 먼지가 묻기 때문에 당연히 세탁을 해서 입어야지요 여러 사람이 손댔는데 그냥 입으면 알러지 생길까봐 찝찝해서 세탁합니다
예민한 성격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속옷은 한번 세탁하고 입는 것이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선택이고 딱히 예민한 정도라고 보이지는 않고 그냥 사람의 따라 생각의 차이 정도로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새거라고 해도 만들는 공정부터 해서 먼지들이 엄청 묻어나고 그냥 에어로 털고 나온건데 내 몸은 깨끗한데 드러운걸 입는거랑 같다고 봅니다 주위에 한명도 그냥 입는사람 못봤는데요
엇? 당연한거 아닌가여? 저도 속옷 사자마자 입지 않고 한번은 세탁을 잘 해서 입는 사림이라서.. 세탁하지 않고 바로 입는다는거에는 동의가 안되네여.. 다만 급한 경우에는 바로 입을순 입지만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새 속옷을 세탁 후 입는 것은 위생을 위한 습관으로서, 예민한 성격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제조 과정에서 남은 먼지나 물질을 제거하는 의미도 있어서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속옷 등을 사고 나면 빨아서 입습니다. 속옷 뿐 아니라 보통 바지, 면티 등도 다 빨아서 입는 것이 건강상으로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