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처리 안해주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퇴사하겠다고 분명히 오래전부터 말했었고, 4월까지 하고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 쉬다가 다시와서 같이 일하자고 얘기를하시던데, 고민은 많이했지만 계속 싫다고 거절하였습니다.
쉬면서도 좋은마음으로 일도 좀 도와드렸구요 .. 그런데 급여가 입금되었더라구요. 급여 받을생각으로 일을 도왔던것도 아니고, 그걸로 발목 잡히기도 싫고 찜찜하여 바로 대표 개인계좌로 송금해버렸습니다.
현재 퇴사한지 한달이 넘었고 돌려주긴했지만 공식적으로는 급여로 입금되었던 5월급여... 이런것들이 문제가 될까요? 4월 말일자로 무조건 어떻게든 퇴사처리와 퇴직금을 받고싶은데 퇴사처리가 퇴사한지 한참이 지나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여유부릴 형편도아니고 빨리 새직장 구하고 돈벌어야하는데 진짜 답답합니다.. 퇴사처리를 요구하면 무조건 말을 무시해버리는데 좋게 처리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