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원래 평균적으로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공감능력이 더 높은 편인가요?
여자들이 훨씬 잘 울고 잘 삐지고
쉽게 서운해하거나 속상해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여자들이 그걸 기준으로 남도 자기처럼 공감능력이 높고 감정을 풍부하게 잘 느낄 거라고 생각하며 기대하죠.
나중에 자기 아들이나 남동생 혹은 연인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면 거기서 또 2차 심리적 충격을 먹는 게 일상이더군요.
인류진화적인 관점에서 해석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