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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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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를 계속보게 되는 이유는?

별 관심도 없는것인데도 유튜브 쇼츠 한개보다보면 다음꺼 보게되고 그러다보면 한시간 보게되는 경우가 자주 생기고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BMW 아들

    BMW 아들

    짧으면 30초, 길어봤자 1~2분 내의 영상인 점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제루하지도 않고 새로운 동영상들을 만나볼 수도 있으며, 지하철이나 버스, 심심할 때 앱 하나만 들어가면 바로 볼 수 있기에 더 그렇습니다

  • 저도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유튜브 쇼츠는 일단 영상의 내용 자체가 짧고, 빨리 지나가서 지루하지 않고, 시간을 소모하는데 있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쇼츠도 우리가 관심있어 하는 내용들을 알고리즘에 따라 보여주다보니, 관심이 생겨 한번 보게되면, 오랫동안 보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짧은 동영상 시청에 만족감이 커서 그렇습니다. 우리 뇌는 짧은 동영상을 보는 동안 순간 행복감을 느끼는 도파민을 분출 하는데 이는 순간적인 흥분 상태가 되어 계속해서 보게 되는 중독 상태를 불러 일으킵니다. 그래서 가급적 짧은 동영상은 안 보는 게 좋습니다. 보는 것이 버릇이 되어 버리면 긴 영상은 지루하거나 답답해서 안 보게 되고 특히 독서에 있어서는 큰 적이 됩니다.

  • 유튜브 숏츠라던지 틱톡 같이 짧은 영상들은 한번보면 빠져들더라고요. 정신차렸을때는 수십분이 지난 상태죠. 그런 유튜브숏츠나 틱톡 등은 알고리즘을 써서 사용자가 자주보는 컨텐츠들을 파악하여 계속 보여줌으로써 중독에 빠지게 하는것 같아요.

    너무 빠져든다면 그런 컨텐츠보기전 미리 몇분뒤 알람 맞추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그래야 거기서 빠져나올수 있습니다.

  • 요즘 틱톡이나 유튜브 숏츠에 중독된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멍때리고 보다 보면 한시간도 금방 갈정도라네요^^;;

    뇌가 점점 중독되듯 빠져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긴 영상도 빨리 돌려보는 습관이 생길정도라네요

  • 쉽게 정보 취득이 가능하고 보통 편집을 자극적이고 음악고 최신곡을 사용하니 계속 보게되는거같아요 쉽게 손기락터치면 다른 쇼츠로 넘어가니까 그것도 중독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