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키우면서 가장 좋앗다! 하는 순간이 언제일까요!

외동딸만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둘째가 어떤 느낌인지 항상 궁금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하나 더 생긴다는데 그게 어떤 느낌인지도 궁금하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이가 셋인 아빠입니다. 첫째를 키우면서 행복했던마음이 둘째를 키우면 반반이 된다는 생각을 해서 사실 둘째가 태어나서 처음에 사랑을 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키우다보니 둘째가 딸아이인데 아들인 첫째에비해 아빠를 대하는 말이나 행동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셋째를 또 딸아이를 낳았는데 행복한마음이 1/3로 줄어드는게아니라 3배가 커졌어요

  • 둘째 키우면서 가장좋았다하는순간이라면,

    첫째와 너무 잘놀고있을때입니다 서로의지 하면

    살수있도록 키우고 싶습니다 그것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둘째를 키우다 보면은 첫째에 느끼지 못한 여러 가지 기쁨이 있습니다 첫째에는 일일이 가르치고 학습시키고 육아하려힘들었지만 둘째는 첫째에서 자연스럽게 자기들끼리 배우고 습득합니다 자기가 스스로알아서 하고요 오히려 형제간에 나란히 사이좋게 있는 것도 보기 좋고요 서로 의지하고 놀아가는 모습 등이 기쁨이 두 배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둘째를 키우면서 가장 좋았다하는 순간이 언제일까

    외동딸만 있으셔서 둘째가 궁금하시군요

    첫째는 처음이라 몰랐겠지만 둘째는 준비한만큼

    생각을 미리하니까 막상 준비된상태에 태어난다면

    더 애착이 갈겁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 안녕하세요~~~~

    아무 경험이 없었던 첫째와는 달리 둘째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 대처 할 수 있습니다.

    그로인해 아이가 잘 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 첫째와는 또다른 기쁨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