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셋인 아빠입니다. 첫째를 키우면서 행복했던마음이 둘째를 키우면 반반이 된다는 생각을 해서 사실 둘째가 태어나서 처음에 사랑을 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키우다보니 둘째가 딸아이인데 아들인 첫째에비해 아빠를 대하는 말이나 행동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셋째를 또 딸아이를 낳았는데 행복한마음이 1/3로 줄어드는게아니라 3배가 커졌어요
둘째를 키우다 보면은 첫째에 느끼지 못한 여러 가지 기쁨이 있습니다 첫째에는 일일이 가르치고 학습시키고 육아하려힘들었지만 둘째는 첫째에서 자연스럽게 자기들끼리 배우고 습득합니다 자기가 스스로알아서 하고요 오히려 형제간에 나란히 사이좋게 있는 것도 보기 좋고요 서로 의지하고 놀아가는 모습 등이 기쁨이 두 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