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소매치기 범죄율이 없는 이유는 난민 수용률 매우 낮은 것, CCTV가 많은 것뿐만 아니라 가정교육때문일까요?
우리가 공공장소 길거리, 건물 복도 등 CCTV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웃나라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볼 수 있어요. 카페, 식당 등 좌석에 물건을 두고 자리를 비우면, 아무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유럽에서는 종종 일어납니다. 서양에서는 CCTV, 블랙박스 등 사생활을 중요시해서 불법입니다. 난민들 수용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소매치기가 자주 일어납니다. 반대로 동양에서는 난민들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수용률과 인정률이 1% 미만입니다. CCTV가 많아서 소매치기 범죄율이 낮습니다. 외국인들이 놀라워라 합니다.
동아시아에서 소매치기 범죄율이 낮은 이유는
보호자들 이 아이들에게 ‘남의 거 물건 함부로 가져가는 거 아니야.‘라고 가정교육을 자주 시켜줬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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