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쓰던 EB카드(티머니 로고와 EB가 함께 있는 플라스틱 교통카드) 는 현재도 편의점이나 지하철역 등에서 충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실물 카드의 잔액 조회 및 충전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계속 교통카드나 결제 용도로 활요할 수 있습니다.
EB카드 충전 및 사용 방법
충전 장소:전국 편의 점, 지하철역 내 충전기 등에서 현금 또는 일부 카드 결제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잔액 조회 및 이전: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실물카드 잔액 조회가 가능하며, 필요시 앱내 T마일리지로 잔액을 이전해 애플페이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