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인다했는데 저는 시간이 안되서 못갔는데요 너무 초라하네요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들이 모인다하여서 나가고싶었는데요 시간이안되고 멀기도하고그래서 나가지를못했습니다 그래서 얼굴본다고 영상통화를 했는데요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을 보아서 좋았기는하지만
친구들은 예뻐지고 늙지도않았는지 저랑 반대로 너무 좋아보이더라구요 비춰지는 핸드폰에 저에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였습니다 많이 울적하는데 이럴때 어떡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아무래도 자격지심인거 같습니다. 괜찮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못 만나 서운한 감정이 들어 더 그렇게 느끼셨을거에요. 다른 지인분들 만나 소주 한잔 하시며 아쉬운거 푸세요. 자신감만 있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게으른베짱이25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여서 한껏 꾸미고 왔을 겁니다. 누구나 꾸미면 원래보다 괜찮아 보이잖아요? 친구들은 친구들대로, 자기는 자기대로 잘 살면 됩니다. 의식하지 마시고 현재의 나에게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비장한두루미240입니다.
여자가 꾸미는데 나이가 어디있습니까. 이제부터라도 관리해보세요. 오랜만에 미용실을 가셔서 머리를 하시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화장품도 사시고 예쁜 옷도 사세요. 피부 관리실 가서 피부 관리도 받아보세요. 이전보다 나아진 본인의 모습을 보시면 기분이 좋아지실겁니다.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목도리도마뱀136입니다. 친구들사이에서 끼지 못해 우울하다는 것은 아무래도 자존감이 낮다는것아니겠습니까 독서를해서 지식을 많이 쌓아서 자존감을 올리세요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친구분들에게 연락해서 시간되는 몇몇분과 약속을 잡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못봐서 그런생각들이 드는듯한데 만나면 괜찮아질겁니다
안녕하세요. 가치가우주💕입니다.
맞아요 저도 어렸을 때는 무지 속상했죠 하지만 혼자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무엇이든 성공한다니 너무 슬퍼마시고 자신과 좀 더 대화해보는건 어떨까요? 관심을 더 가지다보면 성공에 한걸음씩 내딛고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