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마음을 잘못 먹었고 잘못 판단을 해서 그 지경이 된 것입니다.
우선 종목을 정책적으로 육성을 하려면 유소년을 키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돈만 들이부으면 되는 줄 알고 축구의 리그나 국가대표에 우선적으로 돈을 뿌려댄 것이 패착이 됐습니다.
누구나 축구를 시작할 수 있어야 14억 인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겁니다.
냅다 돈만 뿌려 대는 바람에 축구가 귀족스포츠가 돼 버린거니 경제적으로 상위에 있는 사람들만이 축구에 입문이 가능한 상황이 됐습니다.
결국은 인재풀을 스스로 좁혀버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