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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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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 학교 앞에서 병라리를 안 파나요?

예전에는 학교 앞에서 병아리를 많이 팔았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그렇게 파는 걸 볼 수 없더라고요.

어차피 다 수컷 병아리라 죽을 애들을 가져와 파는 거라고 하는데요.

왜 요즘은 안 파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건강한 병아리가 아닌 미약한 병아리들을 학교 앞에서 팔는 경우 아이들이 많이 사가서 어느정도 수익을 주지만 지금 시대는 동물에 대한 보호 인식이 높아서 학생들이 사지를 않습니다. 특히 부모님들은 과거 학교 앞 병아리를 사서 키우는 경우 빨리 죽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아이가 병아리 키우다가 죽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싫어서 팔더라도 절대 못사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병아리 사서 파는 사람들이 아예 없어서 그렇습니다.

  • 이제는 그런 병아리를 팔면 민원 신고부터 들어올 것 같습니다.

    동물 학대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서 함부로 길거리에서 못 팔 듯해요.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대부분 다 알게 되었으니까요.

    학교 앞 병아리를 넘어서 2000년대 초반에 뽑기 기계로 햄스터, 랍스터 같은 것을 뽑는 것도 인기 있었는데 취재가 들어가고 어느 순간 없어졌죠.

  • 질문해주신 학교 앞에서 병아리를 파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에는 병아리를 판매하는 상인들이 있었는데

    거진 30-40년 전 이야기이고

    현재에는 그런 상인들은 전부 사라졌다고 봐야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옛날에는 그렇게 병아리 판매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때랑 다르게 취미가 많이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병아리 정도요 얼마든지 볼 수도 있고 요즘 많이들은 스마트폰 같은 거 가지고 노는 거를 더 좋아하죠 옛날에 우리 때야 가지고 놀게 없기 때문에 그렇죠

  • 과거에는 조류에 대한 관리가 허술해서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팔았는데요

    요즘은 조류에 관한 관리가 철저해서 함부로 병아리를 팔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