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건강한 병아리가 아닌 미약한 병아리들을 학교 앞에서 팔는 경우 아이들이 많이 사가서 어느정도 수익을 주지만 지금 시대는 동물에 대한 보호 인식이 높아서 학생들이 사지를 않습니다. 특히 부모님들은 과거 학교 앞 병아리를 사서 키우는 경우 빨리 죽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아이가 병아리 키우다가 죽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싫어서 팔더라도 절대 못사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병아리 사서 파는 사람들이 아예 없어서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그렇게 병아리 판매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때랑 다르게 취미가 많이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병아리 정도요 얼마든지 볼 수도 있고 요즘 많이들은 스마트폰 같은 거 가지고 노는 거를 더 좋아하죠 옛날에 우리 때야 가지고 놀게 없기 때문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