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규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추측컨데, 사이즈가 조금 작은 모델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드럼에 적응이 어려운 이유는 주로 타격감 때문인데요. 사용하시는 전자드럼과 비슷한 탄성의 연습용 패드를 구비해서 스크로크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적응이 됩니다.
타점을 잘 못잡아 엉뚱한 곳을 때리는 것은 드럼 사이즈가 작성자님 신체에 잘 맞지 않아서일수도 있고, 혹은 일관적인 스트로크의 연습이 조금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후자일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연습용 패드로 가운데 지점을 정확히 터치하는 스크로크 연습을 해보시면 금방 감 잡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