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느날 외계에서 홍안 기지로 온 의문의 신호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죠. 예원제에게 외계인은 침략가능성운 제시하며 경고하지만 예원제는 경고를 무시하고, 회신을 합니다.
문화대혁명 때 인류에환멸을 느낀 예원제는 이곳으로 와라, 우리 문명은 자정능력을 잃었다. 지구를 점령할 수 있도록내가 돕겠다 라는 회신을 하죠.
현재로 돌아와 진청이란 인물이 게임을 하면서 삼체 행성과 그들은 생존을 위해 지구에 오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삼체인이 지구에 도착하기까지 400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는거죠.
삼체인을든 지구문명 발달속도가 빠름을 인지하고 자신이 도착할 때 지구 문명이 삼체 문명보다 발전할 것을 우려해 과학자에게 위협을 가하거나 방해를 하는 행동을 계시합니다.
이러면서 삼체인과 삼체인의 계획을 막기위한 구도가 되죠.
그와중에 지구에서는 삼체를 신으로 모시는 추종자집단도 생기고요.
후반부 옵저버프로젝트는 이해하지 못하는 평들이 많아요 무리수긴 한거같아요
소설도 양이 방대하다보니 시즌1은 도입부느낌이고 시즌2는 되야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