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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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에 대한 트럼프의 야욕을 보니 앞으로는 다른 소국들도 국가 안위가 위태롭겠죠?

조그만 나라에서 풍부한 자원을 발견해서 보유하게 된다면 이에 대해 야욕을 부리는 나라가 나타나서 국가 안위가 위태롭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그린란드에 대한 야욕을 부리는 트럼프처럼요.

더군다나 이웃 국가가 러시아 중국 미국이면 더욱 힘들어지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트럼프의 욕심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세를 부과하지 않나

    우크라이나를 도와주는가 싶더니 광물을 협정을 체결하도록 하면서 본인의 이득을 챙길 것은 다 챙겼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미국에서 일하는 우리나라 노동자를 길거리에 내몰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보더라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 역시도 많은 피해를 떠 안게 되거나 큰 피해가

    많아질 수 있겠습니다.

  • 아무래도 미국과 인접한 석유자원이나 기타 천연자원들이 풍부한 나라들은 긴장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트럼프라도 자원하나 없는 우리나라등을 욕심내지는 않을것이라 보이니 우리는 안심해도 될것 같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가 출신 답게 야욕이 뻗치는 국가나 지역들을 보면 결과적으로 돈이 되는 곳을 타겟으로 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 작은 나라가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게 되면 주변 강대국들의 관심과 개입이 커지고, 실제로 국가 안위가 위태로워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린란드 사례만 봐도, 석유·가스·희토류 등 전략 자원이 대량 매장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러시아, 중국, EU 등 주요 국가들이 경쟁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미국 영토로 편입하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고, 실제로 군사적·경제적 요충지로서의 가치 때문에 미국, 러시아, 중국이 모두 이 지역을 전략적으로 중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웃 국가가 러시아, 중국, 미국 같은 초강대국일 경우에는 상황이 훨씬 복잡해집니다. 러시아는 북극의 군사기지와 자원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중국은 '북극 실크로드' 구상과 자원 투자, 군사적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역시 군사기지 확장과 자원 확보에 적극적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작은 나라가 자주권과 안보를 지키기가 매우 어려워지고, 강대국들의 외교·경제·군사적 압박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국제사회에서도 이런 자원 분쟁과 강대국 간 경쟁이 새로운 안보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