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닉 레버리지 청산 기준이 있나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청산 기준이 있나요? 얼마 이상 떨어진다던지 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리 큰 폭으로 하락하더라도 지수형 파생상품과 다르게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가 임의로 상품을 강제 청산하는 별도의 하락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0원에 가까워질뿐 청산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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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 하락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반대매매를 해서 강제로 청산되는 기준은 없습니다.

    대신 레버리지 ETF 특성상 음의 복리로 인해 횡보나 지속적인 하락장에서 하루 2배 복리 설계때문에 원금이 사라지는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두려움으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이 청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NAV가치가 0이 되는순간 청산이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해당 상품은 선물과 현물을 섞어서 2배 구조로 만든 상품이며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되면 NAV가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게 되는데 현물보다 2배이상 하락하는 구조이므로 결국 NAV가 해당 손실율만큼 반영하게 되어있고 NAV가치가 0로 되는순간 청산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니 현재의 NAV가격대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은 국내 레버리지, 인버스 ETF 규정상 별도의 자동 강제 청산 기준은 없지만, 순자산가치 대비 시장 가격 괴리율이 장 마감 기준 1%를 초과하면 공시 대상이 되고, 3개월 평균 괴리율이 3% 이상 지속되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초자산 손실이 없어도 일일 재산정 복리효과로 6개월~1년 보유 시 최대 60~75%까지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도 있어, 청산 여부와 별개로 장기 보유 자체가 구조적으로 불리하다는 점이 더 중요한 유의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