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팀들 중에 마무리캠프나 스프링캠프를 일본의 오키나와로 가는 이유는 당연히 날씨 때문이지요.
국내에서 훈련하는 것보다는 날씨가 따뜻하니까요.
우리나라의 2월과 3월은 야구선수가 훈련을 충분히 할 수 있을만큼 기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측히 투수들의 경우는 따뜻한 날씨가 필수이며 추운 날씨에 본격적인 투구훈련을 하다가는 선수생활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의 부상을 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의 부상은 시즌의 전체 계획을 수정해해야 할 결과를 가져옵니다.
물론 이걸 몰라서 물어보신 것도 아닐테고 다른 문구로 글자수 채우기로 성의없이 질문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