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
저랑 똑같네요.
혼자 술을 찾아 마시지도 않고, 자주 마시지도 않지만
오랜만에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가장 신나 하며 취해도 티가 나지 않고 계속 술을 마시는 다음날 기억도 잘안나고 엄청 후회하는...
다음에는 적당히 마셔야지 하면서 한잔 두잔 마시면 만취....
경험담으로 말씀드리자면 술자리에서 술을 안마셔 보고, 한병 정해놓고 마셔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해봤지만 전부다 실패했습니다.
지금은 오늘도 취하면 "개"다 아니 개보다 못한 사람이다 되뇌이면서 적당히 마시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만취될때 보다 재미는 없지만 즐기면서 즐겁게 살아갑니다.
요즘은 술자리외에 다른 즐거움들이 많아 술자리에서 그렇게 먾이 안마시네요.
본인에 맞는 방법으로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