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은 들을려고 하지않는상사 어떻게하죠?

문제가 있거나 보고를드릴때 제말은 들을려고 안합니다.

본인의생각이 맞고 아무것도 들을려고하지않네요.

제가말을하면 중간에 끈어버리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센호저181입니다.

      1냉정을 유지하기

      부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상사의 업신여기는 행동이나 말에 대해 화를 내거나 맞받아치지 않도록 한다. 어떤 일이 있든지 자리를 박차고 나가거나 화를 내지 않는다. 대신 가능한 한 침착함을 유지하는데 집중한다.


      2웃으면서 긍정적인 반응하기

      친절하게 마무리한다. 환한 미소로 그들의 무례함에 유쾌한 대답을 해 준다. 실제로 나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상사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할 수 있다.[2]

      예를 들어, 상사가 "평소에 하던 것보다 더 빨리 이 일을 끝내게."라고 말하면 "문제없습니다! 제일 먼저 처리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비꼬는 말은 삼간다. 긍정적이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한다.

      3좌절감 공유하기

      상사의 감정을 알아주는 것은 좋지 않은 상황을 중화시켜준다. 상사의 무례한 행동이 그의 업무 스트레스와 좌절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상사에게 보여준다. 업무의 어떤 것이 얼마나 좌절스럽고 실망스러운지 그들에게 말해줌으로써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준다. 상사는 실제로 나를 그들 편이라고 인식하고 기분이 좀 나아질 수도 있다.

      4가까이 있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

      상사 행동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상사에게 내가 그 일에 관여하고 있고 논의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지적함으로써 그들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나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그들은 부하 직원을 계속 나쁘게 대하는 대신, 현재의 일에 다시 집중할 것이다.[4]

      예를 들어, 상사가 "고객사에 프로젝트 정보를 보내는 데 신경을 별로 쓰지 않은 것 같네?."라고 말하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받지 못했다고 하면 지금 바로 보내겠습니다.”라고 답한다.

      상사가 회사 전체의 문제에 대한 불만을 나에게로 돌리면,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새로운 정책으로 만들어서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어떨까요.”라고 방향을 돌린다.

      5한발 물러서서 상사의 행동 평가하기

      상사가 나쁘게 말하려는 것인지 생각해 본다. 어떤 사람들은 유난히 더 퉁명스럽거나 참을성이 없다. 상사가 실제로 무례하게 굴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는지 잠시 생각해 본다. 감정을 넣지 않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려고 노력해 본다. 상사의 말이나 행동을 잘못 해석했을 수 있다.

      6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상사의 입장이 되어 그들이 화를 내는 이유를 이해해 본다. 상사가 했던 일에 대해 생각해 본다. 어떤 압박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그것이 변명이 될 수는 없지만 그들이 왜 나에게 모욕감을 주는 방식으로 행동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7가능하면 얼굴 보고 소통하기

      잘못된 의사소통이나 오해를 방지한다. 이메일, 사내 메신저, 직장에서 사용되는 여러 문자로 하는 소통에서 어조와 의도는 쉽게 잊힐 수 있다. 가능한 한 직접 상사와 업무 문제에 대해 논의하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상사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실제로 거들먹거리며 말하는지를 더 잘 알게 될 수 있다.

    • 안녕하세요. 최믈리에입니다

      사실 상사 분이시면 그냥 그려려니하고 넘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여나 좋은 조언이더라도 지금 말씀하신분 같은 인성이시면 괜히 자기가 틀렷다는거에 대해서 더 강성으로 나올 것 같네요 작성자님한테 더 핀잔도 많이 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다른사람의 말을 듣지않는 회사직원은 최대한 멀리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스타일은 소유하신

      직장 상사네요 피곤 하시겠어요

    • 안녕하세요. 훤칠한재규어22입니다.

      일단 상사분과 말이 통하지 않아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그런 분들은 보통 자신이 말하는 것과 권위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일 듯 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당장은 참고 상사분 말을

      경청해주고 공감하는 반응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본인 의견을 펼쳐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한발 물러서서 경청하는 자세를 취하시면

      다음번에 님께서 말할 기회가 왔을때는 들어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냥 포기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