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퍼스널 버닝은, 기존 하이퍼 버닝처럼 레벨업을 비약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사냥과 주간 보스 처치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받는 성장 관리형 이벤트인데요
취소나 재지정이 불가능하다보니 많이들 어디에 걸어두는게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본캐의 성장 속도와 앞으로의 진행도 차이에 따라 부캐냐 본캐냐 선택이 달라지는데요.
일단 매주 퍼스널 플레임 몬스터 2만 4천여 마리 잡아야 풀보상이고, 그란디스 지역에서 꾸준히 매일 재획하거나 사냥해야하는 본캐가 좀 더 유리한 부분입니다
또 코인샵에서 파는 큐브류와 달리 스펙업의 핵심인 솔 에르다 조각은 교환이 안되는 귀속형 아이템이라서 본캐의 6차 전직 여부에 따라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만약 이미 본캐가 많이 성장해서 만렙에 가깝거나 사냥 효율이 한계에 도달한 경우, 또 주간보스 라인을 확실하게 늘려줄 재해방급 부캐릭터를 본격적으로 육성하실 경우라면 부캐를 몰아주는걸 추천드리고, 그런 상황도 아니고 본캐도 6차전직은 물론 아직 부족한 상태라면 본캐를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