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취미로 사진을 찍는 것을 하시는 분들은 자주 가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요?
일몰시간에 그 시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때 아주 멋진 풍경을 담아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곳으로 자주 가는 곳은 어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취미 사진가들은
풍경이 좋은 곳을 많이 찾으시거나
아니면 모델들이 많이 나오는 자동차 관련 전시회 등에
많이 찾아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면 거의 무상으로 대상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사진을찍는 분들이 자주 가는 곳으로 서울에서는 한강공원, 남산, 북촌/익선동 한옥마을, 성수동, 석촌호수, 하늘공원에 많이 가며 부산에는 감천문화마을, 흰여울문화마을, 송도케이블카에 많이 갑니다. 경주에는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를 많이 가고 전주는 한옥마을, 남부시장 청년몰을 많이 갑니다. 제주에는 워낙 갈곳이 많은데 그 중에서 성산 일출봉,
오름, 돌담길을 많이 갑니다!
가장 간단한 곳은 도시 주변 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구한테나 열려있고 야경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다면 일단 주변 높은 곳을 찾아 무작정 올라가보세요
사진 찍는 분들이 일몰 배경으로 많이 찾는 곳으로는 부산 해운대, 제주 성산일출봉, 서울 남산타워 등이 있습니다. 자연 경관이 아름답고 일몰 시간이 멋져서 인기가 많습니다. 특별히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에서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